게이트 두 번 봉은사역까지 오는 길에 무임승차하는 사람을 무려 2번이나 만났다.한 분은 닫히는 게이트를 몸으로 직접 뚫고 지나가시고,다른 한 분은 내가 환승 카드를 찍는 틈에 바람처럼 지나가셨다.한두 번 해보신 솜씨가 아닌 듯. 일기 2026.05.21